영국 코로나 바이러스 늘어나는 최초의 사례를 경험중

영국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확진자와 접촉한 후
약 10일 동안 자가격리를 진행할 것으로 총리실에서 밝혔습니다.

현재 총리는 토요일 영국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양성 반응을 보였던
Sajid Javid 보건 장관과 금요일 회의를 가졌었고
Javid 장관은 백신접종 한후 현재 가벼운 증상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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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통해 알림을 받은 사람들은 법적으로 지정된것은 아니지만
필히 자가 격리를 진행 해야 합니다.
양성 반응이 나온 사람과 접촉한자는 일반적으로 10일 동안 자가 격리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존신 총리실은 처음에 총리와 수낙이 정부 청사를 포함한
일부 직장에서 시범운영되는 대안 시스템의 일환으로
매일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을것으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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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러한 계획은 정치인에 대한 특별대우라는 항의가 빗발쳐
3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서 뒤집혔습니다.
다우닝 스트리트에서는 존슨 총리가 총리관저인 체커스에서 자가 격리할것이며
” 테스트 파일럿에 참여하지않을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낙 역시 자가 격리하겠다 말했습니다.

영국 코로나 바이러스 증가 사례를 경헝중

수십만명의 관련 코로나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여,
인근지역 근처에 있었던 사람들에 자가격리를 지시하였습니다.
특히 레스토랑,제조업체,지하철을 포함한 많은 기업들은
자가격리 규칙으로 인해 정상 영업자체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야당 소속 노동당의 조나단 애쉬워스 보건 대변인은
앞서 많은 사람들이 자가 격리를 피하기 위한 특별한 “VIP” 라는 차선이 있다는것에
분노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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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보리스 존슨과 리시 수낙에게 특별한 규칙, 배타적인 규칙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들은 이것이 그들에게는 하나의 규칙처럼 보이고 나머지 우리에게는 다른 것 같다고 말할 것입니다.” 라고 그는 인터뷰했습니다.

존슨씨는 2020년 4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중환자실에 입원해 3박을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트클럽 같은 유흥시설에 경우
2020년 3월이후 처음으로 다시 열수 있으며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같은 시설은 수용인원에 따라 수용할수있으며
안면 마스크또한 더이상 실내에서 의무 사항이 아닙니다

그러나 인도에서 처음 확인된 전염설 높은 델타 변종 바이러스로 인해
사례가 급증하여 정부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주고 있습니다.

세계뉴스 보러가기

토요일만 5만여명의 새로운 감염이 확인되었고,
이 수치는 1월 이후에 가장높았던 하루 확진자 총계입니다
입원 인원수와 사망수또한 증가 하고 있지만
예방 접종덕분에 이전 감염시즌 때보다는 훨씬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도에 따르면 영국 성인의 3분의2 이상은 두가지 백신을 모두 맞았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영국관리들은 대부분 인구에 예방접종을 한 상태이고
사회정상화 개방한 이스라엘과 네덜란드는 긴장한 상태로 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최근 두 국가 역시 새로운 감염 확산으로 인해 일부 제한을 다시 섭정했습니다.